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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이는 한가위는 부자나 빈자 모두가 쌀로 술을 빚고 풍성한 반찬과 과일 등을 풍성하게 마련하여 함께 어우러져 차별없이 먹고 즐기는 명절이라는 의미에서 온 말이라고 합니다. 명절의 의미를 살려 가족과 함께, 그리고 우리 주변의 이웃을 둘러볼 수 있는 풍요로운 명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무국은 지난 주말 늘 열성으로 도와주시는 선생님들께서 출동하셔서 이사도 잘 마무리하고 하반기 사업을 위해 주력을 다짐하며 추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겨울방학에 진행될 미소캠프, 케냐마사이원주민교육지원사업, 필리핀빈민지역지원사업, 미얀마특수교육지원사업과 셋이하나 프로젝트, 힐링투어 프로젝트 등 준비하고 있는 사업들이 법인이 설립된 이념과 가치를 담아 의미있는 사업이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항상 그린티처스에 관심가져주시고 자원봉사와 후원으로 힘되어 주시는 회원님, 후원자님,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한가위처럼 풍성하고 따뜻함이 넘치는 명절되시길 바라며, 귀성 귀경길에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그린티처스 사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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