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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miso@greenteachers.kr
작성일 2015-01-05 조회수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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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째 특수학교 못 세운 서울, 당신 자녀라면 …

 < 13년째 특수학교 못 세운 서울, 당신 자녀라면 … >

장애 학생이 다닐 수 있는 특수학교 수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소식으로, 서울에선 2002년 종로구 경운학교가 개교한 뒤 13년째 특수학교가 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5/01/05/16418387.html?cloc=olink|article|default

[출처] 중앙일보 2015년 01 월 05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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