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대로 말하면 남의아내 남의남편 그리고 남의약혼자 남의 약혼녀만 그렇게 좋아하는 게 아닌,특수학교에 소속된 존재나 장애인복지관에 소속된 존재라도 둘 중에 누굴이나 둘 중에 누가,그리고 둘 중에 하나라는 그 말들도 있다고 해요.
그러니까 특수학교에서 상당히 사건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고,특수학교에서 특수학교 선생님의 꾸중을 듣는 도중에 특수교사의 책상을 엎어버린 특수학교학생이나 특수학교에 가기 싫어한다는 특수학교학생도 있고,또 특수학교 선생님께서 돌아가시자마자 특수학교 선생님께서는 납골당에 안치될 수도 있어가지고 말이기도 하며 장애를 가진 자들의 특수학교나 장애인복지관 다닐 때마다 시끄럽게 욕하고 또 욕할 수도 있다 이 말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