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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특별하거나 불쌍한 존재 아니다" >
국가인권위원회에 근무하는 김원영 변호사(지체1급)의 인터뷰입니다.
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33&NewsCode=003320150330160056910916#z
[출처] 에이블뉴스 2015년 3월 31일 기사
황지연 기자 (jiyeon@ablenews.co.kr)